위암(Gastric Cancer)
위암이란
위암은 일본에서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암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진행되면 위의 통증이나 불쾌감, 식욕 저하,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이 진행되면,
- 림프절
- 간
- 복막
등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치료
위암의 치료는 암의 진행 정도와 퍼진 범위에 따라 선택됩니다.
- 조기암: 내시경 치료(ESD 등)
- 진행암: 수술(위 절제)과 항암제 치료
- 전이를 동반한 경우: 전신에 작용하는 약물 요법이 중심
전이의 특징
위암에서는 병의 진행에 따라 다양한 전이가 발생합니다.
- 간 전이
비교적 흔히 나타납니다. - 폐 전이
진행된 사례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림프절 전이
비교적 이른 단계부터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복막 파종
위암에 특징적인 전이 중 하나입니다. 암세포가 배 안(복막)으로 퍼지는 상태로, 복수가 차거나 장폐색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진행 위암에서는 비교적 높은 빈도로 나타납니다. - 뼈 전이
드물지만(수% 미만), 진행된 사례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이가 있는 경우 일반적으로 항암제 치료 등 전신 치료가 중심이 되지만, 병의 상태에 따라서는 조절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본원에서는 기존 치료에 더해 IVR을 활용한 국소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병변 조절의 향상과 치료 선택지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각 전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원의 간 전이·폐 전이·림프절 전이·복막 파종·뼈 전이에 대한 IVR 치료
본원에서는 국한된 전이에 대해 IVR을 중심으로 한 저침습 국소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IVR에서는 종양에 대한 다양한 치료를 조합함으로써 환자 한 분 한 분의 증상에 맞는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고주파 치료(RFA)
종양에 가는 바늘을 삽입하여 열로 소작함으로써 치료합니다.
카테터 치료(동맥 색전술 등)
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까지 가는 관을 진입시켜 혈류를 조절함으로써 종양의 진행을 억제하는 치료입니다.
이러한 치료를 조합함으로써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병의 상태에 맞는 종양 조절을 기대할 수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복막 파종이란
위암에서는 암세포가 복강 내로 퍼지는 복막 파종을 동반하는 사례가 비교적 많아, 병이 진행됨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제한되어 가는 것이 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전신 요법만으로는 충분한 조절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새로운 치료 접근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복막 파종에 대한 본원의 새로운 치료
이러한 배경에서 본원에서는 복막 파종에 대해 독자적인 관류 요법(perfusion therapy)을 시행하고 있습니다(특허 취득).
이 치료는 복강 내에 직접 접근하여 종양에 집중적으로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전신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치료 효과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방법입니다.
기존 치료로는 대응이 어려웠던 사례에 대해서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류 요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암의 전이에 대해 국소 치료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싶으신 분
- 항암제 이외의 선택지를 찾고 계신 분
- 수술이 어렵다는 말을 들으신 분
- 항암제 치료의 부작용으로 고민하고 계신 분
- 복막 파종에 대해 새로운 치료를 원하시는 분
본원의 특징
야스모토 IVR 클리닉에서는 IVR 전문의가 영상 진단을 바탕으로 RFA와 카테터 치료, 관류 요법을 조합한 최적의 치료를 제안합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태에 맞추어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